7월 26일 일요일 오르그닷 식구들이 압구정에 있는 오르그닷샵을 들고 해운대로 갔습니다^^

KBS 연중기획 "일자리가 희망입니다." 행사 참가차 다녀왔죠.


오르그닷 디자인, 기획팀 식구들 5명과 SKT의 프로보노와 자원봉사자 두 분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오르그닷샵을 모두 들고 간 것은 아니고, '유기농 아이스티와 친환경 생지티셔츠'와 다녀왔어요.


이날 행사는 윤리적 소비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된 자리였습니다.


해운대를 찾은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어요.

오르그닷의 유기농 아이스티를 정말 많은 분들이 드셨습니다.

텨셔츠도 구매하시고, 친환경 염료로 티셔츠를 만드는 체험 행사도 진행했죠


그럼 같이 한번 보실까요?

 오르그닷은 부스를 두개나 차지하고 티셔츠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스티/친환경 티셔츠 판매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부스의 현수막을 보시고 유기농 아이스티(얼그레이와 스칼렛 아이스티)를

전시해둔 티셔츠로 착각하셔서 시원한 티셔츠냐고 묻는 분이 많았습니다^^


오르그닷의 디자인팀이 나무심는 카페 컨셉으로 나무가지를 그려 나뭇잎 포스트잇으로 잎사귀를 달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티셔츠를 팔고 있는 오르그닷의 그린 디자이너입니다. 본 방송에서는 홍콩 느와르 컨셉으로 등장했죠.







유기농 아이스티 행사가를 대폭 낮춰서 2000원에 드렸더니 몸에도 좋은데 저렴한 탓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으시더군요.



오르그닷의 친환경 티셔츠와 사회적 기업 동천의 멋진 모자를 쓰고 계신 SKT 프로보노 선님이 활짝 웃고 계시네요.

티셔츠 설명을 정말 잘 해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명동에서 전업을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티셔츠 홍보에 열중하고 있는 SKT 써니의 혜원님의 모습이 보이시네요.

당일 해운대에 있던 피서객들이 혜원님의 목소리를 모두 기억하실 것 같네요.



스칼렛 아이스티를 사이 좋게 나눠 마시고 있는 자매들이 참 귀엽네요.
 
이렇게 압구정 오르그닷샵을 해운대로 들고 가서
활기차게 보낸 하루였어요.
다행히 적당한 구름과 푸른하늘이 해운대를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했죠.
 
함께 행사를 도와주신 SKT분들, 오르그닷 식구들 모두 뿌듯한 하루였어요.
특히 '오르그닷샵 in 해운대'를 찾아주신 피서객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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