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매주 토요일 org.shop 앞마당에서 진행한

"Weekly Eco(에코) 체험 프로그램" 기억하시죠? ^^

 

그 중 4교시 "골판지 어린이가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6/27)

경향신문에서 취재차 방문을 해주셨는데요,

그 다음주 월요일(6/29) 경향신문 사회면에 "대문짝"만하게!!

저희 org.shop과 Eco 체험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진 앞면도 아니고 저 뒤에 조그맣게 나온 사람을 알아보고,

축하 및 안부 문자가 쇄도했던 걸 보면 역시 언론의 파워는 무시할 수 없나봐요-ㅋㅋㅋ

 

 

['소비 중심' 압구정동에 '친환경 바이러스' 심기]라는 제목과 함께

Eco 체험 프로그램의 의미와 저희 오르그닷이 고민하고 있는 가치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조곤조곤 담겨 있습니다.

 

압구정을 넘어, 강남, 서울, 전국 , 전세계(이건 오버일까요? ㅎㅎ) 곳곳에

"친환경 바이러스"를 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 


* [참고] 에코체험프로그램 4교시 "골판지 어린이 가구 만들기"의
  즐거운 현장은 아래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orgdotshop.net/75

 

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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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o 2009/07/15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부터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경향신문~
    일주일에 하루 쉬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취재해서 좋은 기사 써주신 유정인 기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upani 2009/07/15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판지 가구 애들이 뛰어 놀다가 부숴도 다치지는 않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