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그닷의 첫번째 컴필레이션 음반을 공동 기획했던 '리플레이 뮤직'에서
발매하는 미셸 샤프로의 Purple Skies를 소개합니다.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 때문에 가수들의 가창력, 호소력에 부쩍 관심이 많습니다.
노래는 언어를 뛰어넘어 교감하게하고 감동을 전해 줍니다.
저는 미셸 샤프로의 신보를 먼저 들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기분이 좋아지는 목소리,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것은 이럴 때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즈 풍의 노래들이고, 감정이 풍부하게 담긴 곡들이지만
팝에 가깝고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튠즈 재즈 코너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미셸 샤프로의 노래는 거부감이 없는 목소리와 멜로디들로
맘이 편해지는 노래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리플레이 뮤직에서 살짝 감상해 보세요.
http://blog.naver.com/leaplay?Redirect=Log&logNo=40125856461
(참고: 오르그닷의 첫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Music Makes Me Green을 소개합니다.)
오르그닷은 앞으로도 리플레이뮤직과 함께 좋은 음악들로 컴필레이션 음반을 기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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