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작품 : 일러스트 그림삽화
■ 설명 : 벌써 저만큼 자랐구나! 더 이상 자라지 말아줘. 네가 자라면 많은 사람들이 널 이용할 거야. 열매도 빼앗고 널 땔감으로 사용할지도 모르거든 사람과 사람처럼
■ 작가의 말 : 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이광수입니다. 운이 좋게 공모를 보고 열정을 표현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려합니다.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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