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구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윤리적 패션, 오르그닷입니다.

 

8월초 오르그닷은 여러분과 윤리적인 가방으로 만났습니다.



(제품: Once I was a PLASTIC BOTTLE_Deep Purple/ 사진제공: 에헤헷님)



많은 분들이 윤리적 패션을 좋아할까?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여러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한달간 오르그닷과 함께, 뜨겁게 호흡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저희는 큰 힘을 얻고 이번 9 Once I was a Burlap Sack_2 way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센스있는 당신, 윤리적 소비자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오르그닷과 함께 윤리적 패션을 자랑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내주시면,

선정된 분들께 9월의 새로운 윤리적 가방 Once I was a Burlap Sack_2 way를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자랑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오르그닷의 가방을 맨 후 사진을 찍어주세요.

2.     찍은 사진과 함께 자랑할 내용을 메일(orgdot@orgdot.co.kr)로 보내거나 개인 블로그에 올리신 후 링크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또는 Twitter @org_dot 으로 사진과 함께 멘션 보내주세요!

3.     혹은 구매하신 제품 소개 페이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보내주신 내용은 오르그닷 블로그
(www.orgdotshop.net 혹은 blog.naver.com/orgdotshop)를 통해 윤리적 소비자란을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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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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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hn 2010/09/01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 컷이 나오면 유리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