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에 방송된 'KBS 생방송 오늘' 에 오르그닷이 나왔습니다.
서단비의 the style 섹션에서 오르그닷이 쌈지길에 있는 Save the Earth 와 업! 싸이클링으로 유명한 Touch for Good(터치포굿) 과 함께 친환경 패션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저희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 명동 ALAND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the style 코너의 MC이신 서단비씨..
실제로 보니 굉장히 예쁘시고 스타일도 좋으시고 상냥하셔서 훈훈한 분위기에 촬영했다고 하네요.
첫번째로 소개된 곳은 인사동 쌈지길에 있는 Save the Earth 입니다.
버려진 헌 옷을 이용해서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원피스라고 합니다.
원피스의 종류가 상당히 많아 보이는데요 복고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맘에 드는 옷이 상당히 많으실 것 같네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친환경 패션이지만 이렇게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친환경 패션에 매우 중요한 카테고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업싸이클링로 유명한 Touch for Good(터치포굿) 입니다.
폐현수막을 이용한 가방은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이 되었죠.
네, 원하는 디자인 가능합니다!
서단비씨가 원하는 현수막 부분으로 이렇게 가방이 완성되었네요!
터치포굿은 제품 제작 뿐만이 아니라 워크샵, TG4놀이와 같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가방을 만드는 행사에 참여하면서 단순히 제품을 구매할 때 보다 더 친환경 제품에 대해서 애착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터치포굿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다음은 저희 오르그닷 제품 소개입니다.
연승훈 디자이너께서 서단비씨에게 재생프로젝트 제품인
'Once I was a PLASTIC BOTTLE' Bag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가방으로
폐기물의 양도 줄이고 원단 생산으로 사용될 에너지도 줄인 친환경 패션 제품입니다.
현재 파주 헤이리 지렁이다, ALAND 명동점, 홍대점, 부천현대백화점에 입점이 되어 있는데요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스타일 좋고 친환경 패션 아이템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네요.
아래는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올해 그린데이에 입었던 그린유니폼입니다.
이렇게 재생 폴리에스테르는 스포츠 의류에도 사용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기능적으로도 우수합니다.
이렇게 친환경적이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소재들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멋진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테니
저희 제품들
많. 이. 사. 랑. 해. 주. 실. 꺼. 죠.?
서단비의 the style 섹션에서 오르그닷이 쌈지길에 있는 Save the Earth 와 업! 싸이클링으로 유명한 Touch for Good(터치포굿) 과 함께 친환경 패션으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저희 상품이 판매되고 있는 명동 ALAND에서 촬영을 했는데요,
the style 코너의 MC이신 서단비씨..
실제로 보니 굉장히 예쁘시고 스타일도 좋으시고 상냥하셔서 훈훈한 분위기에 촬영했다고 하네요.
첫번째로 소개된 곳은 인사동 쌈지길에 있는 Save the Earth 입니다.
버려진 헌 옷을 이용해서 만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원피스라고 합니다.
원피스의 종류가 상당히 많아 보이는데요 복고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맘에 드는 옷이 상당히 많으실 것 같네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친환경 패션이지만 이렇게 재활용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도 친환경 패션에 매우 중요한 카테고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업싸이클링로 유명한 Touch for Good(터치포굿) 입니다.
폐현수막을 이용한 가방은 이미 너무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아이템이 되었죠.
네, 원하는 디자인 가능합니다!
서단비씨가 원하는 현수막 부분으로 이렇게 가방이 완성되었네요!
터치포굿은 제품 제작 뿐만이 아니라 워크샵, TG4놀이와 같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가방을 만드는 행사에 참여하면서 단순히 제품을 구매할 때 보다 더 친환경 제품에 대해서 애착을 갖게 될 것 같습니다.
터치포굿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다음은 저희 오르그닷 제품 소개입니다.
연승훈 디자이너께서 서단비씨에게 재생프로젝트 제품인
'Once I was a PLASTIC BOTTLE' Bag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로 만든 가방으로
폐기물의 양도 줄이고 원단 생산으로 사용될 에너지도 줄인 친환경 패션 제품입니다.
현재 파주 헤이리 지렁이다, ALAND 명동점, 홍대점, 부천현대백화점에 입점이 되어 있는데요 반응이 매우 좋습니다.^^
스타일 좋고 친환경 패션 아이템도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같네요.
아래는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올해 그린데이에 입었던 그린유니폼입니다.
이렇게 재생 폴리에스테르는 스포츠 의류에도 사용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기능적으로도 우수합니다.
이렇게 친환경적이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소재들이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멋진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테니
저희 제품들
많. 이. 사. 랑. 해. 주. 실. 꺼. 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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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2010/08/2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단비씨 잘 어울리시네요.
어떤 옷, 가방이든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저희 커피백 가방을 특히 좋아하셨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