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소중함을 아는 가족생활정보지 '전원생활 8월호'에 오르그닷이 소개되었습니다!

 옷장을 한번 열어보자. 얼마나 많은 옷들이 걸려 있는가? 옷장 가득 옷들이 걸려 있어도 계절이 바뀌면
또 새 옷이 사고 싶어질 것이다. 별 고민 없이 사고 버리는 옷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옷의 모양뿐 아니라 옷의 원료와 만드는 사람, 버려지는 곳까지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
다. '윤리적 패션'을 추구하는 회사 '오르그닷'의 디자이너들. 소재와 기법뿐 아니라 옷을 입는 사람들의
생각까지 바꾸려는 그들의 작은 움직임이 의류 업계를 디자인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오르그닷의 연승훈 디자이너(左)와 이준서 디자이너(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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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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