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소중함을 아는 가족생활정보지 '전원생활 8월호'에 오르그닷이 소개되었습니다!
오르그닷의 연승훈 디자이너(左)와 이준서 디자이너(右) 입니다.
옷장을 한번 열어보자. 얼마나 많은 옷들이 걸려 있는가? 옷장 가득 옷들이 걸려 있어도 계절이 바뀌면
또 새 옷이 사고 싶어질 것이다. 별 고민 없이 사고 버리는 옷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옷의 모양뿐 아니라 옷의 원료와 만드는 사람, 버려지는 곳까지 디자인하는 사람들이 있 다. '윤리적 패션'을 추구하는 회사 '오르그닷'의 디자이너들. 소재와 기법뿐 아니라 옷을 입는 사람들의
생각까지 바꾸려는 그들의 작은 움직임이 의류 업계를 디자인 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
오르그닷의 연승훈 디자이너(左)와 이준서 디자이너(右) 입니다.
'언론 속 오르그닷' 카테고리의 다른 글
| Unique USB 8종 - 메종(Maison) 9월호에 소개된 오르그닷 나무 USB! (0) | 2010/08/27 |
|---|---|
| 'KBS 생방송 오늘' 에 오르그닷이 소개되었습니다^^ - 친환경 패션 (2) | 2010/08/25 |
| 가족생활 정보잡지 '전원생활'에 오르그닷이 소개되었어요! (0) | 2010/08/24 |
| 예쁜것이 친환경적이기까지 - 디자인정글에 소개된 Woody USB Memory (0) | 2010/08/13 |
| [머니투데이] 2010. 6. 2 그린칼럼 : 날개가 되는 옷 by 김진화 (0) | 2010/06/08 |
| 2010 매경이 뽑은 친환경 필수아이템 오르그닷 손수건 출현! (1) | 2010/01/29 |
13.jp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