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그닷의 재생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품
'Once I was a PLASTIC BOTTLE' Bag의 제작 과정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사진을 통해서 페트병이 어떻게 가방으로 다시 태어났는지 설명해 드릴께요.
이해가 되셨나요? 생각보다 많은 과정을 거치죠?^^
페트병이 가방이 되기까지는 원사를 만드는 회사, 원단을 만드는 회사 등 많은 분들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합니다.
다음에는 이 가방의 디자인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소개해 드릴께요.
지구의 부담을 줄이는 오르그닷의 재생 프로젝트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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