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에코프로덕트 박람회 그 두번째 이야기로 닛산(Nissan)이 꿈꾸는 EV(Electric Vehicle)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닛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Electric Vehicle로 보내는 일상이 영상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영상을 아래와 같이 재구성 해봤습니다.
http://www.nissan-zeroemission.com/EN/ZE-LIFE/
영상 속의 자동차는 2011년에 일본과 미국에 출시 예정인 완전 전기자동차 Leap 입니다.
위와 같은 세상이 오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문제는 전기자동차가 출시되어도 그 자동차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냐 인 것 같습니다.
도시 여기저기에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충전소가 설치되어야 하고 전기자동차 전용도로를 설치하면
전기자동차 판매가 더 촉진이 되겠죠?
그리고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도 전기자동차를 관리하는 필수요소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저번 시간에도 소개가 되었지만
Eco Prodect의 화두는 발전하는 기술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회구성원들의 관심과 협력이라는 것입니다.
자동차의 기술을 연구하고 제작하는 자동차 회사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관심, 정부의 인프라 구축, 통신기술,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기술들이 결합되었을 때 빠른 속도록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보급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에코프로덕트 박람회에서는 이런 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제작해서 전시해 놨습니다.
도시 여기저기에 EV용 충전소가 설치되어 있고 그 전력은 태양광, 풍력을 사용하는 이상적인 방식입니다.
그리고 EV 전용도로가 있어 EV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닛산은 세계 유명도시들과 협약을 진행 중이고 일본에서는 닛산의 본사가 있는 요코하마
시가 이런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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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꿈 2010/08/18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V존은 구청에서 주차비 받겠는데요 .ㅋ 구체적이니 재밌네요.
네,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디자인 능력인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덕 박람회의 거의 모든 부스들이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실제로 보여주는데 촛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