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주 금요일 'Garment Library'라는 야심찬 타이틀아래,
의상 디자이너로서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재료로하여
Examine(조사하고), Analise(분석하고), Discover(발견하는) 공간을 만들어보고자합니다.
기대와 성원 부탁드려요 ! (생애 첫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by Camellia
첫 포스팅의 주제선정에 아무도 몰라줄 고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엔 원점으로 돌아와 [Garment Library]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Garment(의류, 의복)의 태생과, 그에 따른 트렌드 변화추이에 관한 예측의 가능성을
지극히 주관적 시선또한 가득담아 풀어가볼까 합니다.
* 의복 착용의 동기(3개 기능의 동기화..)
- 신체 보호의 기능 :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 비해 신체적으로 힘이 약할뿐더러 더위에 혹은 추위에 약한 피부로인해
한마디로 '살기위해' 의복을 입게되었다..
- 사회적 기능 : 한 집단에 사회적으로 소속되어있음을 표현해주기위한 사회적 기능을 비롯해
복식의 높은 가시성을 통해 착용자의 인적 사항을 상징적으로 전달하는 기능
- 자기 표현의 기능 : 착용자의 자기 표현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능
(자신의 상황과 심리, 인상에대한 표현과 타인과의 구별, 주의 집중에대한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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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는 욕구에서 비롯되는 것이고, 개인의 욕구 수준이 동기 수준으로까지 전환될 수 있는 것이라면,
의복 착용 동기는 어떠한 계층(패션 트렌드군)을 형성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의복 착용은 한가지 동기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동기의 결합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으며,
그 동기들의 조합은 사람에 따라 다양할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사회의 흐름과 새로운 개개인의 욕구에대한 예측으로
의복에대한 욕구. 즉 유행, 트렌드의 변화를 앞서 짐작하고 대비할 수 있겠다. by camel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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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림 2010/08/1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심플한 접근이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