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Project No.1


‘Once I was a plastic bottle’ Bag‘Once…plastic bottle’ bag은 지구적 이슈인 환경문제를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풀어가려는 작지만 의미있는 시도입니다.가방 1개를 만들기 위해 한여름 더위를 식혀준 물병(PET병) 2개를 사용했습니다. 땅에 버려진 페트병 1개가 분해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소 100년,
‘Once…plastic bottle’bag으로 지구의 부담을 줄여주세요.

‘Once…plastic bottle’ bag은 가벼워 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고, 더러워지면 쉽게 세탁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야구선수들의 슬라이딩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강한 트리코트 메시 원단을 사용한 ‘Once…plastic bottle’ bag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세요.

‘오르그닷’은 지구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윤리적 패션을 추구합니다. 친환경 소재를 활용해 지구의 부담을 덜어주고, 생산하는 사람들의 노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으로 질 좋은 제품을 만듭니다.

재생 Project를 통해 ‘오르그닷은 윤리적 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하며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의(依)’에서 잃어버린 가치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발딛고 사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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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르그닷 eTH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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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플레이 2010/08/09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쾌한 광고도 좋고 색감도 좋고~ 대박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