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대량의 제품소개를 인쇄할 일이 있었습니다.
재생지에 인쇄한 친환경 후드티에 대한 안내문이었는데요.
소개서 크기로 종이를 잘라내다 보니 규격에 맞지 않아 주변에 잘려나가는 종이가 정말 많았습니다.
이런 종이 낭비를 친환경 패션 기업 오르그닷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
자투리 천으로 예쁜 소품을 만드는 것 처럼,
오르그닷은 자투리 종이로 직원들의 명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
짜잔 -!
그래서 예쁜 오르그닷의 명함이 이만큼이나 탄생했습니다.
공짜로 생긴것이나 다름 없는 명함에 모두 기뻐하고 있답니다 ^^
이번 명함 제작은 회사 차원에서 친환경을 한번 더 실천하게 된 행복한 계기였는데요,
지구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패션,
그와 함께 지구와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오르그닷이 되도록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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