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Bread & Butter winter collection 에서 네덜란드 데님 브랜드 Kuyichi 가 행사를 했고, kuyichi의 derector 인 tony tonnaer가 청중에게 했던 이야기를 정리한 기사입니다. 회색 바탕 부분이 tonnaer가 직접 한 말입니다.
기사원문:
http://www.treehugger.com/
기사를 시작하기 전에 Bread & Butter 에 대해서 잠시 설명을 하겠습니다.
Bread & Butter는 혁신적은 trade fair입니다. 바이어들과 미팅도 주선하고 다양한 행사를 꾸밉니다. 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Fun & Profit 입니다. 대안적이고 실험적인 이벤트들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번 겨울 컬렉션에서는 Kuyichi 를 비롯한 윤리적 패션 업체들이 모여 trade fair 가 열렸고 limited edition 판매 등의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페루의 무지개의 신의 이름에서 따온 이름인 Kuyichi(발음 : coo-yee-chee) 는 지금 가장 성공적으로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지닌 회사 중 하나이고 13개국 650 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90년대에도 오가닉이 있었지만 아주 형편없는 fit을 가진 옷뿐이었습니다. 우리의 첫번째 미션은 style 이고, 윤리성은 두번째 입니다. 왜냐하면 style 이 좋지 않으면 일단 팔리지 않기 때문이죠.
Kuyichi는 2001년 오가닉 코튼 제품을 유럽에서 팔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이후 Kuyichi 라는 브랜드로 재기 했습니다.
당시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성공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사려 깊은 제품이 주로 판매자에게 많은 양이 판매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야만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기 때문이죠.
서서히 진행이 되었습니다. 데님은 특별히 화학적 워싱과정에서 오염 문제가 심각하고, Kuyichi는 최소량의 화학물질을 사용하였습니다. 제조에 사용한 물은 정화하였고, Made-By라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록하였습니다. Made-By는 그 제품이 세계 어디를 거쳐서 오게 되는지 트랙킹을 하는 홈페이지 입니다.
www.made-by.org
또한 작년에 거대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모든 제품에 100% 지속가능한 원료를 사용하겠다고 발표 했습니다. 재활용된 PET를 사용하여 만든 polyester, 오가닉 코튼, 재활용된 코튼, 공장에서 남은 빈티지 천 등등..비록 Kuyichi 가 10~15%의 오가닉 코튼을 사용하지만 100~150 유로의 경쟁력 있는 가격을 실현해 냈습니다.
당신이 충분히 멋지게 만들 수만 있다면 그것은 팔릴 겁니다. 그리고 돈을 벌게 되죠. 이제 우리는 다른 브랜드들처럼 가격 책정이 되고, 그 브랜드들을 이어서 단지 orgarnic store가 아닌 regular jean stores에 유통되고 있습니다.
큐이치의 사회공헌 활동은 청바지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페루, 튀니지, 인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제품이 공정무역이고 아동노동착취를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매장은 빈티지 모피, LED 조명, 데님과 같은 재활용 물질을 사용하여 만든 가구가 있습니다. 음료와 식사 까지 전부 오가닉이라고 합니다.
'오르그닷의 시선 > Ethical Fash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 A/W London Fashion Week - 윤리적 패션 전시 Estethica (0) | 2010/02/25 |
|---|---|
| 윤리적 패션 이야기 (0) | 2010/02/18 |
| 네덜란드 윤리적 패션 기업 - Kuyichi (쿠이치) (0) | 2010/02/02 |
| 네덜란드의 윤리적 의류 회사, Kuyichi (0) | 2009/10/08 |
| 피플트리(People Tree)와 엠마 왓슨의 만남 (0) | 2009/09/22 |
|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가? (0) | 2009/09/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