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그닷이 전개하는
[org. Experience Ethical Fashion Project 처음 만나는 윤리적 패션 프로젝트]
기억하시죠?
그 첫번째 시즌으로 Evil-White(순백색은 나빠요!)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깨끗함과 순수함의 대명사라고 알고있는 순백색의 옷들이 사실은
표백과 형광처리가 가득한 오염된 옷임을 알리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무표백과 무형광, 그리고 무염색 등의
친환경 무가공 원단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기획·제작하여 차례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무가공·무표백 친환경 티셔츠와 에코백, 앞치마 등을 제작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활용도가 보다 높은 다양한 제품들을 기획·제작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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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래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통한 Design Creativity 구현!
저희가 제작하는 상품들의 첫번째 의미가
지구와 환경을 배려한 "Eco"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관련 내용 보기: http://orgdotshop.net/124 )
"(Good) Design"이 저희의 또다른 핵심역량임을 모르시는 분들이 아직 많으신 거 같아요!
저희는 실력있는 인디 디자이너들과 "즐거운 협업"을 통해
"디자인 차별화(Design Creativity)"를 꾀하고 있습니다.
친환경(Eco) 상품이라는 의미 뿐 아니라 좋은 디자인(Good Design)을 갖춘 상품들이
고객분들로부터 널리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겠죠?
위에 사진으로 소개해드린 상품은
신진 디자이너 '연승훈'님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후드 집업으로
곧 시판될 예정입니다.
오르그닷 역대 상품 중 내부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역작!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집업 외에도 예쁜 후드티 한 종이 더 준비되어 있으니, 조만간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소개해 드릴께요! ^^
연승훈 님 외에 '정지은'님의 예쁜 후드티와 집업도 곧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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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Good Design을 갖춘 친환경(Eco) 상품들을 통해 꾸준히 만나 뵙겠습니다.
"윤리적 패션"의 선두주자로 우뚝서는 그날까지 오르그닷의 즐거운 실험들은 계속됩니다!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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