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윤리적 패션, Evil Whit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오르그닷이 트위터 아나바다 기부파티에 함께 했습니다. 김주하 아나운서와 '번개 킴' 김성주 대표님 등 멋진 트위테리안들이 준비한 행사로 오늘(10월 11일) 논현동 쿤스트 할레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윤리적 패션을 알리고 좋은 취지의 행사에도 동참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오르그닷이 놓칠 리 없죠~
오늘 행사에서 최고의 흥행을 기록했던 '따라와(follow me)' 티셔츠에, 정말 많은 트위터 유저들께서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지구와 사람에 해악를 끼치지 않는 '윤리적 패션'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힘이 났습니다~

자, 흥겨웠던 행사 모습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행사장 전경. 발언 중인 김주하 아나운서 뒤로 보이는 
멋진~ 스크린은 오르그닷이 제공한 재활용 원단입니다^^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친환경 무지 티셔츠에 이미지를 찍는 모습입니다
사용된 안료는 수성안료와 천연안료
트위터의 상징인 새와 문구는 오르그닷 이준서 매니저의 작품~

앞치마를 입고 등장한 김방호 이사님 그리고 김도희님
끊임없이 이어진 행렬에 잠시 쉴 틈도 없었죠 ㅠ.ㅠ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디자인 이미지를 찍은 후 
@ 다음부터는 자신의 아이디를 직접 찍는 방식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어린 아이가 된 기분으로 웃고 즐기며 자신의 아이디를 직접 새겨 넣으셨지요~




영어로 행사 취지와 제품 특징을 소개하는 오르그닷 황재준 파트너님
외국계 회사에 오래 근무하셔서 능숙한 영어로 트위터 파티와 함께한 윤리적 패션 캠페인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완성~
@hadamkim 님



놀러 오셨다가 건조를 도와주시고 계신 SOPOONG의 공해님
감사합니다~


어린이들이 특히 관심~
엄마가 만드는 친환경 티셔츠를 열심히 바라보고 있네요



고유경 매니저의 드라이어 신공~


함께해주신 많은 트위테리안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경황이 없어 모든 티셔츠를 찍지는 못했습니다. 안 찍히셨다고 서운해하지 말아주세요~





















Posted by e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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