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르그닷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입니다.
이제 곧 9월인데요. 9월호 메종에 오르그닷이 나왔습니다.
에코 라이프를 다룬 'Super Normal Eco Life'라는 스페셜섹션에, 친환경을 지향하는 사람들 그리고 제품들과 함께 소개가 되었습니다.
현재 에코는 '핫 이슈'가 아니라, 더 이상 호들갑 떨 필요 없는 당연한 것이라는 기자의 코멘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과연 그런가요?
'핫 이슈'는 아니겠지만 아직까지는 호들갑을 떨고, 일부러라도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기에는 생활의 편리함 등을 이유로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죠.
그럼 메종에 실린 오르그닷을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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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에 가려져서 아쉽지만, 큰사슴이 그려진 오르그닷 멸종위기동물 생지티셔츠와 북극의 눈물 티셔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코 디자인 그룹, 모여라!> 라는 제목의 페이지에는 오르그닷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실렸습니다.
오르그닷
기업 활동이 노동과 환경의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공통된 생각을 지닌 이들이 모여 만든 사회 혁신 기업으로 윤리적 의류 제품을 제조, 유통하는 것이 오르그닷(org.)의 핵심 사업이다. 생산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환경 친화적인 재료와 생산 공정을 만들어가는 것이 자신들의 임무라고 이야기한다. 오르그닷의 친환경 의류 브랜드 'Sewing for the Soil'에서는 디자인적인 단체복 사업을 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준비 중인'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서는 인디 패션디자이너들이 겪는 생산과 유통의 어려움을 협업의 형태로 해결해주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도와 윤리적인 디자이너들의 활동 무대를 제대로 만들 계획이다.
문의 070-7596-8330, www.orgdot.co.kr
* 위에서 보신 멸종위기동물 생지티셔츠에 대한 설명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고, 구입은 G마켓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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