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르그닷입니다.
오늘은 오르그닷샵에서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8월 20일, 오르그닷샵이 여러분께 작별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르그닷샵은 사회적 기업 제품과 에코&페어트레이드 제품이 고객과 만나는 접점이었습니다. 즐거운 실험이 일단락되었고 다음 실험에서 만나뵐 것입니다. 오르그닷샵에서 판매하던 상품들은 각 브랜드에서 만나실 수 있으니 계속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르그닷은 핵심 사업인 윤리적 의류 사업을 보다 활발히 펼칠 것입니다. 친환경 단체복, 그리고 인디 디자이너와 봉제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윤리적 의류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또 대안적 문화 공간인 오르그닷 갤러리는 젊은 아티스트와 인디 디자이너들과 함께 앞으로도 새로운 실험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환경 친화적이고 노동 친화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오르그닷의 제품을 통해 그 가치를 실현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오르그닷의 소식을 꾸준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관심과 애정을 갖고 오르그닷샵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오르그닷에 지속적인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지난 이야기 > 닷샵의 추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ood bye- org.shop! (0) | 2009/08/18 |
|---|---|
| [공지] org.shop 팥빙수 6,000원 할인 판매! (0) | 2009/08/14 |
| 압구정 오르그닷이 해운대로 가다! (0) | 2009/07/27 |
| '숲소리'와 함께 안전하게 놀아요. (0) | 2009/07/22 |
| 압구정 오르그닷샵의 유기농 & 공정무역 음료 (0) | 2009/07/09 |
| [축하해주세요~] org.shop의 바리스타 장! 사회적기업의 달인으로 선정! (0) | 2009/07/09 |
13.jp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