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윤리의 만남!
대안적인 가치를 지닌 디자인 상품이 생산, 소비되는 공간
org.shop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들은 저마다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하나. org.shop은 커피와 쿠키가 있는 휴식공간입니다.
커피&차
공정무역 커피인 아름다운 커피를 제공합니다.
쿠키
수녀님과 지적 장애인들이 만드는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쿠키!
지적 장애인들에게 직업재활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심어주는
사회적기업 제품을 제공합니다.
허브티&캔디
알프스의 천연허브로 만드는 리콜라를 제공합니다.
둘. 스토리와 메세지를 지닌 디자인 스토어입니다.
에코 페브릭 by 대지를 위한 바느질
무가공 티셔츠, 친환경 앞치마 등 친환경 소재 그린 디자인으로 만듭니다.
의류&소품 by 그루[g:ru]
공정 무역을 거친 네팔 여성의 수제품을 제공합니다.
가방&소품 by 메아리
아름다운 가게의 재활용 디자인 브랜드 상품을 제공합니다.
장난감 by 숲소리
친환경 원목으로 만듭니다.
신발 by 탐스
한켤레를 구매하면 제3세계 어린이에게 한켤레를 제공합니다.
가방 by 터치포굿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가방을 제공합니다.
문구류 by 공장
에코디자인으로 된 다양한 문구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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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압구정, 소비문화의 한복판에서 만나는 에씨컬 컨셉샵
Tracked from 慢步客의 세·상·구·경 2009/04/14 00:10 삭제압구정동 그리고 서태지와 아이들... 비슷한 시기에 소비문화의 아이콘으로 등장했고, 이제 수많은 아류들에게 무대를 양보한 채 한 걸음 물러선 존재 서태지와 아이들이 평단(?)의 뜨악한 반응 속에 등장해 가요판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게 92년. 그리고 X세대론이 등장했던 게 94년 즈음. 비슷한 시기에 소장 학자들은 소비공간에 주목했고, 때마침 만지작거리고 있던 프랑스적인 이론틀은 신촌과 압구정동이라는 소비문화의 살덩이를 지탱하는, 욕망의 생산구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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